데이원컴퍼니는 10년 넘게 AI를 가르쳐 왔습니다. 성인 교육 시장 전체로 보면 1, 2위를 다투는 회사지만, 기업교육 시장에서는 아직 4위입니다.이 공고는 이미 완성된 조직의 빈자리를 채우는 공고는 아닙니다. 추격자인 우리가 AI라는 가장 큰 파도 위에서 1위로 올라서고, 그 너머 교육보다 훨씬 큰 AX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 만들 사람을 찾는 공고입니다.
연수원과 집합교육, 해마다 세우는 교육 계획, 과정이 끝나면 걷는 만족도 설문. 기업교육은 수십 년 동안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고객은 익숙한 공급자와 일했고, 공급자는 검증된 커리큘럼을 반복했습니다. 이 시장의 순위는 오래 쌓은 관계와 레퍼런스로 정해졌고,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과목은 늘었지만, 교육을 사고파는 방식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딥러닝이 등장했을 때도 기업은 그 과목을 기존 교육 체계 위에 하나 더 얹었을 뿐입니다.
AI는 다릅니다. 과목이 하나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기업이 무엇을 왜 배우는지가 바뀌었습니다. 기업은 이제 AI를 배우는 것보다 AI로 자기 산업에서 1등이 되는 방법을 원합니다. 고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동종 산업의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나요?"입니다. 8주짜리 과정은 2~3일로 줄었고, 교육 만족도 대신 현업의 핵심 KPI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사려는 것은 교육이 아니라 관성에 젖은 조직의 속도를 바꾸는 변화, 조직이 실제로 AI로 일하게 되는 결과입니다. 기업교육이라는 오래된 산업의 규칙이 처음으로 크게 바뀌고 있는 순간 앞에 우리가 서있습니다.
경쟁의 경계도 사라졌습니다. 교육 회사는 컨설팅을 하고, 컨설팅펌은 AI 구축과 교육을 하고, AI 스타트업은 현장 교육과 도입 지원을 합니다. 출신이 다른 회사들이 같은 고객 앞에서 같은 질문에 답하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오래 쌓은 관계와 레퍼런스가 순위를 정하던 시장에서, 이제는 누가 고객의 새로운 질문에 더 빨리, 더 깊게 답하느냐가 순위를 정합니다. 이 변화는 지금의 1위에게도 똑같이 낯섭니다. 그래서 지금의 순위는 누구에게도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규칙이 바뀌는 순간은 추격자에게 가장 드물고, 가장 큰 기회입니다.
데이원컴퍼니는 2014년 '인생을 바꾸는 교육'을 내걸고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딥러닝, 그리고 생성형 AI까지, AI가 모두의 관심사가 되기 훨씬 전부터 이 주제를 가르쳐 왔습니다. 패스트캠퍼스와 콜로소는 강의를 중개하지 않고 직접 내부에서 Top 1% 연사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제작하는 방식으로 성장했고, 데이원은 성인 교육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상장사가 되었습니다. 기업교육 사업 부문은 이 제작 역량과 산업별 현업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를 기업의 언어로 옮겨 왔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대다수가 이미 데이원과 교육을 하고 있고, 제조, 금융, 통신, IT, 공공까지 산업마다 쌓아 온 딜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이 가장 많이 찾는 교육이 AI가 된 지금, 우리가 10년 넘게 해온 일이 시장의 한가운데에 놓였습니다.
콘텐츠도, 강사도, 고객과의 관계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돌아보면 우리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고객이 알아서 선택해 줄 것이라고 믿었고, 시장에서 어떻게 이길지를 설계하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덜 집중했습니다. 순위의 차이는 역량의 차이가 아니라 경쟁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상품보다, 이기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이 시장의 선두 사업자들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오래된 기업교육 강자들은 깊은 고객 관계와 대규모 운영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컨설팅펌은 경영진의 신뢰와 문제를 구조화하는 힘이 있고, AI 스타트업은 가장 새로운 기술을 가장 빨리 다룹니다. 하지만 각자 비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랜 강자들에게 AI는 새로 배워야 하는 주제입니다. 컨설팅은 전략을 남기지만 수천 명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까지 가기는 어렵습니다. AI 스타트업은 기술은 앞서 있지만 대기업 조직 전체를 상대해 본 경험이 얕습니다.
데이원은 그 사이에 서 있습니다. 10년 넘게 AI를 가르쳐 온 깊이, 수많은 기업 구성원을 직접 만나 온 교육의 접점, 그리고 이제 그 위에 더하려는 전략과 실행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자리는 분명히 있고, 아직 아무도 그 자리를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기업교육의 Strategy Group은 이 기회를 잡기 위해 신설하는 조직입니다. 상품을 더 많이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기업교육 시장에서 이기는 방법을 설계하고 설계한 사람이 직접 실행하는 조직입니다.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먼저 기업 교육 시장에서 4위에서 1위로 올라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은 고객과 신뢰를 발판으로, 교육보다 훨씬 큰 AX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AI와 AX는 우리가 고객에게 파는 주제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시장에서 싸우는 무기입니다.
조직을 처음 만드는 자리입니다. 이미 있는 조직에 합류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과 일하는 방식을 처음부터 함께 정합니다.
CEO와 직속으로 일합니다. 그룹장은 초기 구성원 중에서 추후 선임합니다. 그 전까지는 CEO가 직접 그룹을 이끌고, 여러분은 CEO와 직접 결정합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결정과 실행을 합니다. 사업의 중요한 결정에 직접 들어가고, 결과는 숫자로 확인합니다.
AI를 파는 회사답게 AI로 일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4위에서 1위로 가는 길을 세 갈래로 봅니다.
지금의 판에서 이기기. 주요 고객과 사업 기회마다 상위 사업자와 무엇이 다른지 정확히 알고, 이길 곳에서 이기고 싸우지 않을 곳은 고르는 길입니다.
판의 기준을 바꾸기. 고객 현장에서 상위 사업자가 주지 못하는 답을 찾아, 고객이 공급자를 고르는 기준 자체를 우리 쪽으로 옮기는 길입니다.
새로운 판을 먼저 만들기. 산업별 AX 전환처럼 아직 강자가 정해지지 않은 시장을 먼저 열어, 처음부터 앞서 시작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 세 갈래가 매주 숫자로 점검되고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초기 구성원은 각자 이 중 한 길을 맡고, 서로의 길을 함께 봅니다.
공격적으로 움직이겠지만 무모하게 움직이지는 않겠습니다. 숫자로 증명된 전략에는 더 많은 권한과 자원을 몰아주고, 그렇지 않은 가설은 빠르게 바꾸거나 접겠습니다. 오래된 산업의 관성을 깨는 일은 용기만으로 되지 않고, 이길 곳을 정확히 고르는 계산이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만 하지는 않겠습니다.
조직장도 정해진 역할의 경계도 없이 시작합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 누가 어디까지 맡을지 상당 부분을 직접 정해야 합니다.
경쟁 전략을 만들어 본 경험은 아직 부족합니다. 교육을 만드는 일은 누구보다 잘해왔지만, 시장에서 이기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계해 본 경험과 레퍼런스는 상위 사업자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1위로 가는 길에는 단기적으로 불편한 선택도 있고, 그 결과는 모두 숫자로 남습니다.
화려한 일만 있지 않습니다. 전략을 논의한 다음 날 직접 고객 자료를 정리하거나, 고객에게 보낼 문서를 밤늦게 고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추격자를 1위로 만드는 경험을 합니다. 이미 1위인 회사에서 자리를 지키는 경험과는 전혀 다른, 커리어에서 가장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한 줄이 될 것입니다.
오래된 산업이 바뀌는 순간을 안에서 만듭니다. 교육 회사가 AX 회사로 넘어가는 변화의 설계도를 직접 그리는 사람이 됩니다.
내 전략의 결과를 내 숫자로 확인합니다. 전략을 제안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봅니다.
더 큰 역할로 가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룹장은 초기 구성원 중에서 선임합니다. 1년에 5년치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 맞는 자리입니다.
교육업계 경력은 보지 않습니다. 다른 산업에서 숫자로 싸워본 사람을 찾습니다. 컨설팅이나 투자에서 남의 문제를 풀다가 내 문제를 풀고 싶어진 사람, AI 스타트업에 꿈을 걸었다가 기대만큼 크지 못한 경험을 해본 사람, 그 경험을 이번에는 더 큰 판에서 써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미 1위인 회사에 들어가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추격자를 1위로 만드는 과정에 더 끌리는 사람을 찾습니다. 2등에 만족하지 못하고, 경력에 한 줄을 더하고 떠나기보다 이 사업을 자기 일로 여길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교육 시장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모르는 시장의 경쟁 구도를 1주일 안에 읽어내고, 말이 되는 의견을 낼 수 있는 학습 속도를 봅니다.
1위를 말하면서도, 오늘 놓친 기회를 밤늦게 복기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되 손을 놓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전략가여도 고객 앞에 서고, 영업 조직이 아니어도 숫자에 책임지는 사람을 원합니다. 직무의 경계를 방패로 쓰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이 졌던 경쟁과 실패한 결정을 과장 없이 복기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아는 사람과 오래 일하고 싶습니다. 이 긴 글에 공감하셨다면, 지금의 경력이 아래 요건과 완벽히 맞지 않더라도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직함보다 앞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고 싶습니다.
아래 세 포지션은 모두 같은 Strategy & Operations 팀에서 일합니다. 하는 일의 방향은 같고, 직급에 따라 맡는 범위와 책임이 다릅니다. 경력 연차는 참고 기준일 뿐이니, 어느 직급에 맞을지 애매하다면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포지션으로 지원해 주세요. 인터뷰를 거치며 함께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경력 가이드: 약 10년 이상 (연차보다 직접 책임져 본 범위를 봅니다)
CEO와 함께 기업교육 사업이 4위에서 1위로 가는 전략 전체를 설계하고, 그 전략이 매주 숫자로 움직이게 만드는 Strategy & Operations의 책임자 자리입니다.
Strategy Group은 그룹장 없이 출발합니다. 지금의 판에서 이기는 일, 판의 기준을 바꾸는 일, 새로운 판을 만드는 일이 각자 따로 움직이면 1위로 가는 속도는 나지 않습니다. 어느 길에 얼마의 자원을 걸지 정하고, 진척을 숫자로 점검하고, 안 되는 가설은 접는 결정을 CEO와 함께 내릴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자리는 그룹장 후보로 뽑습니다. 전략을 세우는 사람이면서, 함께 합류할 Senior Manager와 Business Analyst가 일하는 방식을 처음부터 만드는 사람입니다.
기업교육 시장의 경쟁 구도 분석과 1위로 가는 중장기 전략 로드맵 수립
세 갈래 전략의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 결정, 사업 단위 목표(KPI) 설계
연간 사업계획 수립과 주간·월간 실행 점검 체계 구축
주요 고객과 대형 사업 기회에 직접 들어가 경쟁 전략과 제안을 리드
교육을 넘어서는 AX 사업 기회의 사업성 검토와 진입 결정
주간 경영회의, 주요 사업 결정, 핵심 채용 결정 참여와 Strategy & Operations 팀 구성 및 육성
전략컨설팅, PE·투자, 사업 전략, BizOps, 스타트업 경영진 등에서 일하며 사업의 숫자를 직접 바꿔 본 분
전략 수립에서 끝나지 않고 실행과 조직 운영까지 하나의 사업을 끝까지 책임져 본 분
경영진과 고객사 임원 앞에서 결정을 이끌어 본 분
팀을 이끌며 사람과 함께 성과를 만들어 본 분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B2B 사업의 P&L이나 성장 전략을 맡아 본 경험
시장 1위가 아닌 위치에서 점유율이나 순위를 끌어올린 경험
교육, HR, 컨설팅, AI·SaaS 산업에 대한 이해
큰 방향만 정하고 실행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 분
이미 갖춰진 조직과 팀, 명확한 역할을 기대하는 분
성과가 증명되면 Strategy Group의 그룹장을 맡는 것을 전제로 뽑습니다. 추격자를 1위로 만든 전략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 사람이 됩니다.
1위가 아닌 위치에서 시장 점유율이나 순위, 또는 사업의 핵심 숫자를 바꿔 본 경험을 들려주세요. 그때 무엇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그 결정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경력 가이드: 약 5~10년
1위로 가는 세 갈래 중 하나를 맡아, 문제 정의부터 실행과 결과 확인까지 직접 끌고 가는 자리입니다.
전략의 차이는 세우는 순간보다 현장에서 돌아가게 만드는 과정에서 납니다. 주요 고객과 사업 기회마다 상위 사업자와 무엇이 다른지 파고들고, 고객 현장의 AX 문제를 데이원의 상품으로 옮기고, 그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입사 후에는 경쟁 전략, 현장 기반 AX 솔루션, 신규 사업 중 한 영역의 과제를 맡아 시작하고, 성과와 사업 상황에 따라 범위를 넓혀 갑니다.
주요 사업 기회별 경쟁 전략 설계: 포지셔닝, 제안 방향, 가격, 차별화 포인트
영업 조직과 함께 주요 고객 미팅과 제안에 직접 참여
고객사 현장의 AX 니즈를 진단하고, 교육·실습·도입 지원을 묶은 솔루션이나 신규 상품으로 구체화
이긴 딜과 진 딜의 원인을 분석하는 체계를 만들고 다음 전략에 반영
맡은 과제의 목표와 진척을 숫자로 관리하고, Lead와 CEO의 의사결정 안건으로 정리
Business Analyst와 함께 일하며 분석 방향을 잡고 결과물의 품질을 책임
전략컨설팅, IB, 사업개발, B2B 영업전략, AI 스타트업 PM·BizOps 등에서 일해 온 분
모호한 문제를 스스로 구조화하고 실행까지 마무리해 본 분
고객 앞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설득해 본 분
모르는 시장의 경쟁 구도를 1주일 안에 읽어 낼 수 있는 분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제안, 입찰, 대형 딜 전략 경험
AI 도입·PoC 프로젝트 또는 기업교육·변화관리 프로그램 경험
신규 사업이나 신규 상품을 0에서 1로 만들어 본 경험
분석까지만 하고 실행은 다른 사람이 하길 원하는 분
고객 앞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
맡은 영역에서 성과를 증명하면, 그 영역 전체를 이끄는 리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뽑습니다.
본인이 졌던 경쟁 하나(프로젝트, 딜, 사업 무엇이든)를 골라, 지금 다시 한다면 무엇을 바꾸겠는지 써 주세요.
경력 가이드: 약 1~4년 (경력이 짧더라도 분석과 문제 해결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다면 지원해 주세요)
1위로 가는 모든 결정 뒤에 있는 숫자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시장과 고객, 딜과 사업의 데이터를 가장 먼저 보고 가장 정확하게 읽는 사람을 찾습니다.
4위에서 1위로 가려면 감이 아니라 숫자로 결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이기고 있고 어디서 지고 있는지, 어느 고객과 산업에 자원을 더 써야 하는지를 매주 보여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자리는 Lead, Senior Manager와 함께 세 갈래 전략 전체를 가까이에서 보고, CEO가 보는 숫자를 직접 만듭니다.
기업교육 시장, 경쟁사, 고객사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
매출과 손익, 파이프라인, 수주율, 고객 이탈 등 핵심 지표 대시보드 구축과 주간 리포팅
주요 사업 기회와 경쟁 전략에 필요한 분석, 제안 자료 작성 지원
이긴 딜과 진 딜의 데이터 정리와 패턴 분석
경영회의와 주요 의사결정 안건 자료 준비
AI 도구로 리서치, 분석, 리포팅을 자동화해 팀 전체의 속도 높이기
컨설팅, 투자, 전략기획, BizOps, 데이터 분석 등에서 일해 온 분
스프레드시트나 SQL 등으로 데이터를 직접 다뤄 본 분
분석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결론부터 말할 수 있는 분
AI 도구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써 온 분
대시보드나 지표 체계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
B2B 영업 데이터(CRM, 파이프라인)를 분석해 본 경험
시장 조사나 경쟁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본 경험
정해진 양식의 보고서를 반복해서 만드는 일을 기대하는 분
분석 결과에 대한 자기 의견을 내기보다 숫자만 전달하고 싶은 분
1~2년 안에 하나의 전략 과제를 직접 맡는 Senior Manager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뽑습니다. CEO 가까이에서 사업 전체를 보며 1년에 5년치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 맞는 자리입니다.
최근에 직접 분석해서 누군가의 결정을 바꾼 경험을 하나 들려주세요. 어떤 데이터를 봤고, 무엇을 발견했고, 결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AI 도구를 썼다면 어떻게 썼는지도 함께 써 주세요.
고용 형태 | 정규직 · 수습 3개월 (수습 기간 급여 100% 지급)
급여 | 협의 가능
근무 시간 | 10:00~19:00
근무지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West 6~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