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는 '인생을 바꾸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약간의 성공을 통해 한국에서 이 시장을 새롭게 정의하며 개척했고, 지금은 이 시장을 리딩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성과를 때론 매출 규모, 주식 시장 상장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전의 가치를 알고, 실패를 다루는 법을 알아가며,
성공의 빈도와 크기를 키워나가고 있는 조직과 팀의 역량입니다.
데이원컴퍼니가 임직원 그 누구의 수명보다도 더 긴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회사와 브랜드가 되기 위해, 오늘도 첫날처럼 모두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교육 그 이상, 교육 컨텐츠 그 이상, 한국 회사 그 이상을 꿈꿉니다.
모두에게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함께 하면 가장 압축적인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데이원컴퍼니입니다.
어학 사업 부문의 포도 그룹은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서비스 ‘PODO’를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외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말하기 중심의 학습 경험을 설계합니다.
“유창성은 유학이 아니라, 매일 말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진다”는 철학 아래
8분 예습 → 25분 실시간 튜터 수업 → 자가 복습으로 이어지는
3단계 루틴 학습 구조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실질적인 말하기 실력을 체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포도 그룹은 단순한 회화 수업을 넘어,
실시간 발화 중심의 훈련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제된 콘텐츠와 엄격한 기준을 거친 튜터 매칭을 통해
개인의 레벨과 학습 속도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2년 이상 5년 미만
- 문제 정의부터 배포·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본 경험
-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유저가 겪는 문제를 찾아내는 분
- 특정 기술 스택에 얽매이지 않고, 문제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분
- 좋은 구조가 무엇인지에 대한 본인의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을 트레이드오프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 분
- 데이터와 지표를 근거로 판단하는 분
- 담당 범위를 먼저 따지기보다, 막힌 곳을 스스로 뚫어본 경험이 있는 분
- 만든 것이 틀렸다고 확인되면 미련 없이 접을 수 있는 분
- 앱 개발 경험
- 요청받지 않았지만 필요하다고 판단해 직접 만들어본 경험
- 기능 개발 시 지표를 함께 설계하고, 그 수치를 스스로 확인해본 경험
- 로그·이벤트·트레이스를 직접 뒤져 원인을 찾아본 경험
- 코드 리뷰나 설계 논의에서 근거를 들어 무언가를 막아본 경험
-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해 본인의 작업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해본 경험
- 낯선 기술 스택에 빠르게 적응해본 경험
- 사용자를 직접 관찰하거나 대화해본 경험
- APEX 점수 보유 시 우대
1) 본인이 만든 것을 미련 없이 버린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근거로 버리기로 판단했는지 알려주세요. 실패했거나 접은 프로젝트도 좋습니다.
2) 코드 리뷰나 설계 논의에서 무언가를 "이건 지금 들여보내면 안 된다"고 막아본 경험을 알려주세요. 그때의 근거는 무엇이었고, 대신 무엇을 포기했나요?
3)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정의해서 만든 것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그 문제를 왜 문제라고 판단했는지 함께 적어 주세요.
4) 가설을 세우고 가장 싸게 검증했던 경험을 알려주세요. 여러 검증 방법을 놓고 비교했다면 무엇을 왜 골랐는지, 만들지 않고 확인한 경험이 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5) 기능을 만들 때 성공을 무엇으로 판정할지 지표를 함께 설계해 본 경험이 있나요? 그 수치를 본인이 직접 확인했는지, 결과가 나빴던 경우도 함께 적어 주세요.
6) AI를 도구가 아니라 레버리지로 써서 본인의 작업 방식 자체를 바꿔본 경험과,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하는 본인만의 기준을 알려주세요.